Posted by bryanchoi on October 12, 2006
어제 퇴근해서 집에 가보니, 택배박스에 우리집 번호가 깜빡이고 있었다. 딸내미 교육교재인가 하고 열어보니 아마존마크가 보임. 어허..벌써 도착했네…
웹사이트 트래킹정보에 따르면 최소 10월23일 이후에 도착이라고 나와있는데, 참 빨리도 도착했다. 사실 Amazon.com에서는 처음으로 주문해보는 것이기때문에, 촌스럽지만 사진 몇장 찍어보았다. 음…지금은 사무실이라서 사진은 집에가서 올리기로하고… 대략 알고 있었지만, 역시 두껍고, 역시나 WPF책임에도 불구하고 폼나는 그림한장 없다…ㅡㅡ”
BarCode시스템 개발건도 있고, 회사일도 다음주초까지 처리해야되는 일이 있는데, 아무래도 이책을 펼쳐보는 것은 역시 10월말이나 되야될까나…
새로운 도전, 이제다시 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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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ryanchoi on October 10, 2006
지인의 블로그에 소개된 글을 보고, 점심시간에 냉큼 서점에 가서 확인. 퇴근길에 사설 전차안에서 읽기 시작했다. 10여분동안 인트로덕션 정도만을 읽었을 뿐이지만, 2,520엔(200페이지도 안된다…ㅡㅡ”) 이상의 포-스를 느낄수 있었다.
오늘과 다른 내일의 나는 또 이렇게 시작될수 있다.

다 읽으면 함 정리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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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ryanchoi on October 4, 2006
구독하고 있는 WPF관련 블로그에 간단한 리뷰가 실렸기에… 최근 WPF에 대한 관심과(Adobe의 Flex2와 비교하며) Petzold책에 대한 영원한 동경에 의해 구입결정.
일본Amazon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주문했으나… 제일 저렴한 배송기간을 택했기에 받아보기까지 약 3주 소요예정. T.T
암튼 서재에 꽂혀서 움직이지 않는 또 하나의 책이 되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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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ryanchoi on September 12, 2006

요즘 읽고 있는 책. 주로 출퇴근시나 아침에 좀 일찍 집을나와 까페에서 조금 읽고 있기때문에 진도는 잘 나가지 않음. 얼마전에 읽었던 ウェブ進化論(웹진화론) 에서도 역시 구글이 많이 언급되고 있기때문에 이 책을 읽어봐야겠다고 생각.
뭐…구글스토리는 너무나 많이 공개되어있기때문에 특별한 부분은 별로 없을것 같다는 생각이지만… 역시 끝까지 읽어보기 전에는 모르는것.
다만… 구글창업자중 한명인 Sergey Brin이 19세에 스탠포드 대학 학부를 마치고 대학원공부를 한 거의 천재급이었다는것과 소련사람이라는 것, 그리고 창업자 두명의 부모는 모두 대학교수였다는 것.
특별히 IT만이라고도 할수 없는 세상에 말도안될만한 영향력을 끼친 구글, 두명의 창업자. 역시나 천재였다는 것. 부모가 주신 최대한의 선물(기본적으로 학문적인 가풍, 학자에의 길, 논쟁력, 그리고 천재적인 두뇌)을 받았다는 것.
다른 말로는… 우연이란 없다. 기본적으로는 가지고 태어나야된다. 물론 가지고 태어났으매 못하는 놈도 많다. 그러나 없이 태어나서 되는놈… 될수도 있다. 그러나 결국 가지고 난 다음에는 그 이상의 상처를 가져야된다.
다 읽고 나서 또 감상을 적어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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