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생활도 이젠 익숙해졌군…이라고 느꼈을때
Posted by bryanchoi on August 11, 2006
점심시간에 밥을 먹으러 아키하바라에 갔다. 작은 식당에서 카레를 먹었을때 일이다.
메뉴표에 나와있는대로 주문을 했는데, 한 두번정도 말할정도 이 아가씨가 말을 못알아듣는것이다. ㅡㅡ” 이때 내 생각은…
“이 아가씨가 일본어 모르나…”
에혀, 일본에 온지 3년 좀 넘었다고 생각이 이렇게 바뀌는군.
내 일본어 실력을 객관적으로 볼때는…
“어랏, 내가 잘못 말했나?”
일텐데 말이다.
여튼, 일본생활도 이젠 익숙해졌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