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ething New On BryanChoi

Just another Wordpress.com weblog

Archive for August, 2006

Error 14274: Cannot add, update, or delete a job (or its steps or schedules) that originated from an MSX server.

Posted by bryanchoi on August 29, 2006

다른 곳에서 사용하던(그래서 서버 이름이 변경된…) MS SQL Server 2000의 Job을 수정도 변경도 삭제도 할수 없다고 보고 받음. 예전에 사용하던 서버 이름으로 Job이 등록되어있어서 다음과 같은 에러발생.

Error 14274: Cannot add, update, or delete a job (or its steps or schedules) that originated from an MSX server.
The job was not saved.

아래와 같은 스크립트로 문제 해결.

Use MSDB
DECLARE @srv sysname
SET @srv = CAST(SERVERPROPERTY(‘ServerName’) AS sysname)
UPDATE sysjobs SET originating_server = @srv

Posted in MS SQL | Leave a Comment »

Market Capitalization

Posted by bryanchoi on August 29, 2006

문득, 구글의 주가총액(시가총액)이 궁금해졌다.
구글(^^;;)에서 찾아보니 대략 $122B(약122조)를 넘는 것은 알겠는데, 좀더 최근정보가 궁금해졌다.
구글 파이넨스로 이동하여 구글을 검색, 아래 그림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결론적으로 주가총액(시가총액)은 영어로 Market Capitalization 이며 구글 파이넨스 사이트에서 아래와 같이 확인이 가능했다. (115.95B : 에혀 조금 떨어지긴 했지만 상상하기도 힘든 금액이구만..)

Posted in Tech/Biz | Leave a Comment »

나의 기상시간 현황

Posted by bryanchoi on August 28, 2006

 
예전에 잠시 언급했던 아침기상시간 관리 사이트에서 보내준 지난 주의 기상시간 현황. 어드바이스 내용은 “전전주보다 기상시간이 늦어져있음, 특별히 일주일중 전반부에 늦게 일어나는 경향이 있음” 정도. 내가 등록하고 그 시간들을 내가 일주일 단위로 보고 받는 것이지만, 역시 괜찮은 서비스 같음.

암튼, 좀더 열심히 내가 결심한 대로 살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한다.
애써 살아내지 않으면 그냥 그렇게 살아져버리니까…

Posted in 일본생활 | Leave a Comment »

Windows Vista 설치중

Posted by bryanchoi on August 25, 2006

Virtual PC 2004 SP1위에 Vista Beta(Build 5472.5)를 설치하고 있음.
할당 메모리는 1G.
 
요즘 흥미를 깊게 가지고 있는 몇개의 기술카테고리가 있는데, 그중 IIS7에 관한 테스트를 위해서 설치중. 사실 현재 사무실에서 사용하고 있는 PC(Dell Dimension)에 듀얼부트로 설치해보았으나 어찌된 일인지 그래픽메모리가 1M로만 잡히는 바람에 관두고, 따로 사용하고 있는 노트북(IBM T42)에 듀얼부트로 설치하고 테스트해보았으나, 캡쳐가 어려워서리.. 다시 메인 PC에 위와 같은 환경으로 구성.

이후 기술카테고리를 만들어 좀 정리해볼 요량.

Posted in Tech/Biz | 1 Comment »

Windows Live Writer(Beta) 포스팅 테스트

Posted by bryanchoi on August 25, 2006

windows live writer(beta) 를 사용해서 포스팅을 해본다.

설치는 무척 간단. 요기참조

사실 windows live wirter의 소식은 익히들었으나, 워낙에 빠른 사람들이 많기에 벌써 써보고 한글사용에 문제가 있다느니, 포스팅되는 html태그들이 너무 지저분하다느니, 제목이 안들어가느니… 뭐 안좋은 이야기들이 많아서 그동안 써보지 않았다.

사실 사무실에서 블로그 페이지 펴놓고 블러깅하기 좀 눈치보여서리, 뭔가 업무를 하는듯하면서 블러깅을 하는 방법이 없을까 생각하던중 이넘이 생각나서 한번 포스팅 해보는 것이다…ㅋㄷㅋㄷ

아직 결과를 보지 못했지만, 잘 되면, 자주 이용하리라…

<テストの結果>
음..일본에서 살고 있는 통에 일본어 테스트도 간단히 해본다.
예상보다 상당히 깔끔히 포스팅되었다. 만족… 다만 카테고리 신규 작성이 불가능하네.
기존의 카테고리에서 선택할수 밖에 없음.
클??면 큰 이미지...

Posted in Tech/Biz | Leave a Comment »

역도산

Posted by bryanchoi on August 15, 2006

예전에 설경구주연의 역도산이란 영화를 보며 적어놓았던 대사인데, 다시금 생각이 난다. 얼마전에 영화도 하고, 책도 출판됐었다.

암튼, 일본에서 해외노동자(ㅡㅡ”)로 살고 있다보니 맘에 와닿았던것일까나…

“우리 고향에서는 말이다. 사람들이 참 많이 웃었다.
우리 어머니 농담도 참 대단했어. 근데 일본에 왔더니 웃을일이 없더라…아니..웃어서는 안되겠더라구. 가난한 조셍징이 웃고다니니까, 지 주제에 뭐가 좋아서 웃고다니냐고 욕하는 거야. 그래서 결심했지, 성공하자 성공하면 웃을수 있다. 아니, 웃을려면 성공하자. 일본에서 가장 많이 웃는 사람이 되자. 그때까지는 웃지도 울지도 말자. “

- 역도산

Posted in 生き方 | Leave a Comment »

너무 일찍일어나도 곤란하다…

Posted by bryanchoi on August 15, 2006

너무 일찍일어나도 곤란하다…

오늘은 4시 40분에 일어났다. 알람이 울린것도 아닌데(보통 알람이 5시 30분에 울린다) 간만에 자동적으로 눈이 떠졌다.
무엇때문일까… 어제는 딸내미를 재우면서 나또한 잠이들어버렸는데, 자리에 누운시간이 11시경이었으니 그리 빠르지도 않았는데 말이다… ”천천히” 정리를 하고 챙기고 집을 나오니 5시 40분. 전철은 앉을자리도 많이 있었고, 회사근처에 도착하니 6시20분 정도. 이 시간에 이자리에 와본것이 아마 처음이었던것 같다. 대략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설마 역에 붙어있는 편의점까지 아직 닫혀있을리라고는 생각못했는데, 셔터문이 내려와있었다. 6시30분부터 개점이었다. 잠시 역 주위를 돌고 30분에 맞춰가니 편의점 셔터가 열리고 있었다. 음료수 하나 사가지고 근처의 패스트푸드점으로 직행. 이곳도 아직 “준비중” ㅡㅡ”

역시 너무 이른 생활도 곤란하구나. 나는… 그래도 남들보다 부지런히 살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과연 그만한 성과를 올리고 있는 것일까? 부지런히 살고 있는 것으로만 만족하는 것은 아닐까? 노력에는 성과물이 필요하다.

よし!금년내에 MCDBA취득. 아자!!! 

Posted in 일본생활 | Leave a Comment »

핸드폰 변경

Posted by bryanchoi on August 14, 2006

일본에 와서 4번째 핸드폰으로 갈아탔다. 기종은 W41CA. 가격은 0엔. 특별히 내 전화번호를 유지할 필요성을 못느끼기때문에 어느정도 기기변경에 자유로운 편이다. 물론 전화번호를 유지하는 것이 사회생활에 좋기는 하지만, 내 번호를 알고, 그 번호로 전화를 주는 사람이래봐야 가족, 친구, 회사 사람들 뿐이고, 그 그룹들에게 새 전화번호를 공지하는 것은 별로 어렵지 않기때문에 대략 일년에 한번씩은 바꾸는 편이다. 내가 이번에 기종을 변경한 이유중 가장 큰것은 이 핸드폰이 おさいふケイタイ(전자지갑기능이라고 해야되나…)기능이다.

일본은 전차(전철)문화이기때문에 지하철이 정말이지 어지러울정도로 지상과 지하세계에 뻗어있고, 조금 걸을 생각을 가진다면 도쿄에서는 못가는 곳이 없을 정도이다. 물론 출퇴근 방법도 회사원이라면 당근 전철. 지상세계라면 JR, 지하세계라면 Tokyo Metro등의 사철이 있는데, 역시 제일 많이 이용하는 것은 JR(Japan Railway)이며 이곳의 전자패스인 Suica이다. 요즘에는 MobileSuica라는 것이 생겨서 신용카드크기의 SuicaCard를 들고 다니지 않아도, 핸드폰과 연동하여 핸드폰으로 SuicaCard를 대신하거나, Suica대응의 편의점이나 가게에서 핸드폰으로 결제할수 있도록 하고 있다. 물론 나도 지금까지 정기권을 SuicaCard로 쓰고 있고 매달 정기권구매시 3천엥정도를 충전하여 아침식사로 편의점에서 계산할때 등에 사용하고 있다. 별것 아닌것 같지만 잔돈이 많이 발생하는 일본생활에서 Suica를 사용하면 거스름돈이 생기지 않기때문에 생각보다 무척편리하다. 여튼 말이 길어졌지만, 이번에 바꾼 핸드폰에는 Felica가 내장되어 MobileSuica도 이용이 가능하기때문에 무척 기대된다.(사실 이 기능때문에 핸드폰을 바꾼것이긴하다.)

흠…그러나, 어제 핸드폰을 챙겨오고(0엔이기땜시… ㅡㅡ”, 그러나 사실 대리점 수수료로 2700엥정도 발생하기는 한다.) 곧! MobileSuica세팅에 돌입했으나… 현재 내가 사용하고 있는 ViewSuica는 정기권 이전이 지원되지 않더군… 에혀, 다음달 초 정기권기간이 만료되고 나서야 세팅이 가능하겠다. 혹 기회가 되면 현재 내가 들고 다니고것들의 통합에 대해서 한번 적어보려한다.

Posted in 일본생활 | Leave a Comment »

TSUTAYA에서 만화대여 개시

Posted by bryanchoi on August 11, 2006

어랏! 오늘 잠시 집앞의 TSUTAYA에 들려보니 이번달 부터 만화대여를 시작했더군. 권당 당당 30엔(3박4일). 허걱.
예전부터 보려했던 クロサギ1,2권을 빌렸다. 음하하. 8월말까지는 クロサギ시리즈로…

Posted in 일본생활 | Leave a Comment »

일본생활도 이젠 익숙해졌군…이라고 느꼈을때

Posted by bryanchoi on August 11, 2006

점심시간에 밥을 먹으러 아키하바라에 갔다. 작은 식당에서 카레를 먹었을때 일이다.
메뉴표에 나와있는대로 주문을 했는데, 한 두번정도 말할정도 이 아가씨가 말을 못알아듣는것이다. ㅡㅡ” 이때 내 생각은…

“이 아가씨가 일본어 모르나…”

에혀, 일본에 온지 3년 좀 넘었다고 생각이 이렇게 바뀌는군.
내 일본어 실력을 객관적으로 볼때는…

“어랏, 내가 잘못 말했나?”

일텐데 말이다.

여튼, 일본생활도 이젠 익숙해졌구나…

Posted in 일본생활 | Leave a Com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