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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PF Petzold 책 도착

Posted by bryanchoi 켬 10월 12, 2006

어제 퇴근해서 집에 가보니, 택배박스에 우리집 번호가 깜빡이고 있었다. 딸내미 교육교재인가 하고 열어보니 아마존마크가 보임. 어허..벌써 도착했네…
웹사이트 트래킹정보에 따르면 최소 10월23일 이후에 도착이라고 나와있는데, 참 빨리도 도착했다. 사실 Amazon.com에서는 처음으로 주문해보는 것이기때문에, 촌스럽지만 사진 몇장 찍어보았다. 음…지금은 사무실이라서 사진은 집에가서 올리기로하고… 대략 알고 있었지만, 역시 두껍고, 역시나 WPF책임에도 불구하고 폼나는 그림한장 없다…ㅡㅡ”
BarCode시스템 개발건도 있고, 회사일도 다음주초까지 처리해야되는 일이 있는데, 아무래도 이책을 펼쳐보는 것은 역시 10월말이나 되야될까나…

새로운 도전, 이제다시 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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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7 is coming this month.

Posted by bryanchoi 켬 10월 11, 2006

IE7이 이번달에 출시된단다. 그것도 최종버젼이 18일에 나오고(물론 즉시 공개는 안되겠지만), 11월 1일부터 Windows Update를 통해서 업데이트형식으로 제공된단다. Vista가 출시되면 IIS7도 최종버젼이 릴리즈될텐데, 여지껏 무엇을 했나…라는 생각이든다. 계속 블로그니 뭐니 소식들은 계속 접하고, 관심을 가지고 있었음에도 결국 파이널릴리즈 날짜를 보기까지 내 경쟁력으로 남을만한것을 만들어 놓지 못했다.

이제 곧 바야흐로 MS계열에서는 .NET3.0의 시대이다. Vista를 기점으로 WPF, WCF, WWF, WCS, WDF(Windows Driver Foundation : 이번에 새로 추가된듯하다)로의 개발프레임워크의 완전한 전환이 시작될것이고, 배짱이 개발자들은 다시 한번 한숨을 쉬게될것이다. 선택과집중? 내 생각에는 좋은 말일뿐이다. 자신의 전문분야를 어느정도 다져놓지 못한 개발자에게 있어서는 선택속에서 방황할 뿐이다. A를 선택했더니 B에 대한 어느정도의 지식이 필요하다. A를 놔두고 B를 조금 보았더니 C에 대한 일단의 이해도가 필요하다. B를 놔두고 C를 보고 있으려니 A를 기반으로 돌아가는 놈이었더라…

이것이 현실이다. 죽을각오로 어느 선을 넘지 못한다면, 기다리는 것은 신세한탄만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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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Job Went To India : 52 Ways To Save Your Job

Posted by bryanchoi 켬 10월 10, 2006

지인의 블로그에 소개된 글을 보고, 점심시간에 냉큼 서점에 가서 확인. 퇴근길에 사설 전차안에서 읽기 시작했다. 10여분동안 인트로덕션 정도만을 읽었을 뿐이지만, 2,520엔(200페이지도 안된다…ㅡㅡ”) 이상의 포-스를 느낄수 있었다.
오늘과 다른 내일의 나는 또 이렇게 시작될수 있다.

다 읽으면 함 정리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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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PF Petzold책 주문

Posted by bryanchoi 켬 10월 4, 2006

구독하고 있는 WPF관련 블로그에 간단한 리뷰가 실렸기에… 최근 WPF에 대한 관심과(Adobe의 Flex2와 비교하며) Petzold책에 대한 영원한 동경에 의해 구입결정.
일본Amazon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주문했으나… 제일 저렴한 배송기간을 택했기에 받아보기까지 약 3주 소요예정. T.T

암튼 서재에 꽂혀서 움직이지 않는 또 하나의 책이 되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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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DomeCity

Posted by bryanchoi 켬 9월 30, 2006

아내와 딸내미가 한국에 가있는 동안, 그동안 일본에 와서 해보고 싶은 일을 아주 소박하게 몇가지 계획했었다. 그 중 한가지를 오늘 해뻐렸다.

아침에 소네다상과 만나서 좀 이야기를 나누고, 水道橋로 직행. TokyoDomeCity에 와버린것이다. 소네다상도 혼자서 놀이기구타러간다고 하니… 어이 없다는 표정이 역력했지만, 그렇지만말이야… 이건 내가 일본에 와서 3년동안 한번 타봐야지 했던거라고….

12시에 도착, Subway에서 간단히 점심을 해결한뒤 자유이용권(4000엥)을 구입. 샌드위치가 미처 소화도 되기전에 타기시작. 이래저래 놀다가 집에 돌아오니 8시경. 즉, 약 6시간정도를 놀이기구를 타며 놀았다는 것. 흠흠…아직은 체력이 있는듯.

제일 재미있었던것은 역쉬… 롤러코스터인 썬더돌핀.
 
간만에 죽을뻔했다. 약 80미터높이로 올라가서, 80도 경사로 떨어져, 이리저리 빙빙 돌다가 소리를 지르고 있으면 어느새 출발한 그자리…
ㅋㅋㅋ 그것도 2번째까지 였다. 3번째부터는 80미터 높이까지 올라가는 동안 도쿄시내구경 찬바람 숭숭맞아가며 잘하고, 떨어져내리는 순간부터 두팔을 하늘로 쭉!!! 정말 날아다니는듯했다. 집에가기전 어둠이 내려서 야경을 한번 봐야된다고 결정. 결국 총 5번을 타고말았다. 시간이 오후로 접어드니 사람들도 많아져서 이것 한번 탈려면 약 20-30분정도씩은 기다려야했다. 당분간은 다시 이곳에 올일이 없겠지만, 다음에 와도 이놈만은 꼭 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또 한가지. 리니어게일. 일단 출발하기에 앞서서 바닥이 내려가며 쏜살같이 달려나가 90도꺽여져 위로 올라간다. 다시 쏜살같이 내려와서 반대로 90도로 꺽여져 올라간다. 이때의 최고시속 100Km/h.

혹, 도쿄돔시티에 가실분이 계신다면, 위의 썬더돌핀과 리니어게일은 꼭 타보시길, (비명소리는 거의 이곳 두곳에서 난다고 보면된다. ㅋㅋㅋ) 최소 2번 이상을 타보시길 권하며, 그렇게 하신다면 다소 비싼 자유이용권이 절대 아깝지 않을것이라 생각된다. 그밖에 몇가지 탈것들이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별로… 썬더돌핀을 타고 정신이 없는 상태라면 다로 옆에 있는 빅.오를 타고 오금저려하며 도쿄시내를 둘러보는것도 괜찮음. ^^
 
[사실 도쿄돔시티는 도쿄돔 주위를 둘러싼 이런저런 놀이,숙박,쇼핑시설로써 도쿄돔호텔(여기에 시즐러 있다. 한국에선 많이 갔었는데... T.T), 유명(?)한 실내온천도 있고, 아이들 온갖 장난감을 가지고 놀수있는 おもちゃ王国도 있다. 물론 레스토랑들, 팬티점 등등. 도쿄에서 가볼만한 몇 안되는 곳중의 하나인것 같다. 물론 야구 좋아한다면 반드시 가보는 것이 좋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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独り暮らし시작

Posted by bryanchoi 켬 9월 28, 2006

장인어른 생신과 추석으로 와이프와 딸내미가 한국에 들어갔다.
약 2주간의 독신생활이 시작된것이다. 2년전인가… 딸내미 출산 및 요양으로 한국에 들어갔던 이후 처음으로 장기간(?) 혼자만의 시간이 주어졌다. 2년전에는 일본에 온 뒤 처음으로 일본어능력시험을 준비하느라 책과 씨름했었으나, 이제는 그런것도 아니고, 일본생활에 대략 익숙해져있는 관계로, 이번에 주어진 시간은 마치 공돈이 생긴것 처럼, 어디에 쓸까라는 즐거운 상상으로 시작되었다. 결혼도 했고 아기도 있는 가장이라면 다 동의하겠지만, 먹구살기 힘든 세상에서 그것도 부양가족이 있는 상태에서 자기만의 자유시간을 만들어내는 것처럼 힘든 일이 없다. 회사에서는 유능하고 확실한 업무처리를 보여줘야되며, 집에서는 좋은 남편, 좋은 아빠가 되어야된다. 결국 어떤 모습이던지 시간을 투자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다.

여튼, 이번에 주어진 시간을 잘 활용하는 계획을 잡아본다.
평일에는 출근해야되니 활용할수 있는 시간은 퇴근이후 대략 7시부터 잠자기 전까지.
주말은 주일날 교회갔다오는 시간을 제외하고, 토요일 오전에 잡혀있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완전히 프리.

일단 하고 싶었던 일을 하기로 했다. 물론 별로 대단한 것은아니다.
1. 도쿄돔랜드에서 놀이기구 타기
2. 록본기힐즈 구경하고 영화보기
3. 자동차 렌트해서 조금 드라이빙
4. IT관련 온라인 강의 듣기
5. 보고 싶었던 영화들 다운받아서 보기
뭐…이정도 일까나…

이번에는 미루지 말고…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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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기치 않은 한국방문

Posted by bryanchoi 켬 9월 26, 2006

얼마전 예기치 않게 한국을 다녀오게되었다. 이유는 할아버지의 돌아가심…
슬프지 않았냐고 누가 묻는다면 나는 그렇다고 대답한다. 정말… 그렇다. 슬피지 않았다. 할아버지에게 특별한 악감정이 있었던 것도 아니다. 나에게는 그냥… 할아버지였다. 할머니의 남편인 할아버지. 그만큼 나에게는 할아버지보다 할머니의 존재가 더 강인했나보다. 물론 이것은 나만이 아닐것이다. 우리 아버지도, 어머니도, 내 동생도, 와이프도… 친척들도 그렇게 생각한다. 그만큼 할머니는 우리 가족중에서도 강한 존재고, 억센 존재다. 그리고 재산이 많다. 그에 반해 할아버지는 어릴때 듣기로는 술과 함께 사셨고, 주관이 너무 없어셨고, 그래서 가족간의 교통정리도 못하셨고, 결국 모두에게 인정받지 못하셨다. 그리고 점점 약해지셨고, 결국 돌아가셨다. … 그렇게 가셨다. 그래서 한국에 다녀왔다. 영안실3일, 발인, 선산에 모시고, 영정을 서울의 모 절에 모시고, 그 뒤로 삼오제로 다시 선산에 다녀오고, 나는 일본에 다시 돌아왔지만 49제가 행해진다. 일주일에 한번씩 7번. 앞으로가 기대된다. 할아버지가 돌아가셨으니 이제 할아버지 레벨(작은 할아버지들)의 친척들과 만날이도 더더욱 없어진다. 그리고 할아버지, 할머니 레벨의 가족간의 재산분배에 대한 서로의 의견대립이 있을것이다. 답답하지만 할아버지는 그 분기점을 제공해준 장본인 정도인것이다.
남자는 나이를 먹으면 쓸모가 없어진다고 한다. 왜냐면 여자는 나이가 들어도 살림을 할수가 있고, 스스로 생활을 이어갈 힘을 가지고 있지만 남자는 그렇지 않기때문이란다. 즉, 나이를 먹어 생산활동을 하지 못할때 그 나이에 걸맞는 재산및 위치를 가지고 있지 못하면, 결국 식충으로 전락할 뿐이다. 특별히 그의 젊은 날에 피해를 당한 사람이 많으면 많을수록.

삶은 정말 힘들다. 왜 사냐면… 웃는다. 왜 그런걸 묻느냐고, 내가 그걸 알리가 없지않지않냐고, 그리고 돌아보니 허탈해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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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 Code

Posted by bryanchoi 켬 9월 15, 2006

몇일전인가 지인으로부터 걸려온 전화. “최상.. 예전에 부탁하려던 건에 관련된건데요, QR코드를 사용해서 사원관리를 하려고요… 가능한가요?”

QR코드는 바코드의 변형(?)으로 바코드가 1차원이라면 QR(Quick Response)코드는 2차원의 바코드라고 생각할 수 있다. 일본공업규격 JIS X0510에 등록되어있으며(2004년 Ver2), 일반적인 바코드에 비해서 수록할수 있는 정보량이 많고, 왜곡에도 강한것이 특징이다. 수록가능한 정보의 양은 대략 숫자인경우 7089자, 영문및숫자인 경우는 4296자, 8비트문자인 경우는 2953자, 한자같은 경우 한 문자를 13비트로 처리해 1817문자까지 수록이 가능하다. 일본에서 요즘에 흔히 볼수 있는데,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쓰이는 곳은 i-mode나 ez-web같은 휴대폰용 사이트의 경우, URL입력을 간편하게 하기위해 자사의 URL은 QR코드로 제공하고, 휴대폰에서는 바코드 리더를 구동하여 사진찍듣이 QR코드로 향하기만하면 자동으로 URL이 인식되는 방식이다.
이것 이외에 명함에 일반적인 내용 즉, 이름, 회사이름, 전화번호, 이메일 등을 QR코드로 수록하여 명함에 기록, 명함을 받는 사람이 즉각적으로 핸드폰에 입력이 가능하도록 하는 방법으로 사용하고도 있다.

서론이 길었는데, 나는 주로 닷넷으로 작업을 하기에 일단 웹에서 공개된 소스들을 찾아보았다. 일단 필요한것은 QR코드로 인코딩할 수 있는 라이브러리.

한참을 찾아서 드디어 쓸만한 닷넷2.0대응 라이브러리 발견.
간단히 QR코드를 웹페이지로 출력하는 샘플을 제작해봄.

우선 bin폴더에 QR_Encode.dll를 복사. 이로써 준비완료.
아래 소스와 같이 필요한 부분 입력 후 실행.

using System;
using System.Data;
using System.Configuration;
using System.Web;
using System.Web.Security;
using System.Web.UI;
using System.Web.UI.WebControls;
using System.Web.UI.WebControls.WebParts;
using System.Web.UI.HtmlControls;
using System.Drawing;
using System.Drawing.Imaging;
using QR_Encode_Class;

public partial class _Default : System.Web.UI.Page
{
protected void Page_Load(object sender, EventArgs e)
{
QR_Encode qr = new QR_Encode();
qr.BackColor = Color.White;
qr.ForeColor = Color.Black;
int i = qr.EncodeData(1,0,false,1,5,”http//www.google.co.jp”,”c:\\qrimage.gif”,false,255,255);
Bitmap b = qr.GetBMP;
Response.ContentType = “image/jpeg”
b.Save(Response.OutputStream, ImageFormat.Gif);
b.Dispose();

}
}

 

실행결과는 다음과 같음.
 
일단 준비완료. ^^

[참고]
http://www.spicy-inc.jp/seihin/free/qrencode.html
http://www.rh.to/python/QRcode.html
http://www.swetake.com/qr/
http://d.hatena.ne.jp/newpops/20060812/p1
http://www.psytec.co.jp/docomo.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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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 Special Characters

Posted by bryanchoi 켬 9월 15, 2006

http://www.tntluoma.com/sidebars/co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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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京IT新聞

Posted by bryanchoi 켬 9월 15, 2006

이런것도 있었네. 무료배송(법인만 가능), 냉큼 신청(10부)

http://itnp.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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